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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현금지원 정책 신청내용
4월 23일 서울시의 온라인 브리핑이 있었습니다. 서울시가 코로나 보릿고개라는 절박한 현실에 맞닥뜨린 영세자영업자·소상공인을 위해 '자영업자 생존자금'을 월 70만 원씩 2개월간 현금으로 긴급 지원한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현금으로 직접 지원하는 것은 전국에서 처음이라고 합니다. 서울 전체 소상공인의 70% 이상이 대상이 될 거라 하여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정책인데요 어떤 내용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현금 지원 이번 대책의 핵심은 코로나 19로 매출이 급감한 영세 자영업자·소상공인들에게 기존 융자중심의 '간접지원'이 아닌 임대료, 인건비 등 고정비용에 활용할 수 있도록 현금을 '직접 지원'하여 폐업에 이르지 않고 현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1회 단순 지원만..
2020. 5. 13. 1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