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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악플러로 인한 고통 호소 동생 전욱민 SNS메시지 캡처공개
배우 전소민의 남동생이자 피트니스 모델인 전욱민이 가족에게까지 이어지는 '악플' 세례에 고통을 호소하며 누나를 향한 악성 메시지를 공개했습니다. 전욱민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리꾼에게 받은 악성 메시지 캡처 화면을 공개하며 "이런 거 너무 많이 온다"라고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이 누리꾼은 마치 외국인이 말하는 것처럼 어색한 한국말로 "당신의 여동생 전소민은 매일 런닝맨에 있습니다. 온 가족이 저주를 받습니다", "전소민을 런닝맨에서 퇴장시키거나 가족이 매일 저주를 받게 하십시오", "뇌를 훈련시켜 언니(전소민)에게 런닝맨 프로그램 참여를 중단하라고 조언하십시오"라는 메시지를 연달아 보낸 것입니다. 전욱민은 캡처 화면과 함께 "이런 거 너무 많이 옴"이라고 적어, 당사자인 전소민은 물론 ..
2020. 4. 15. 17:23